독후감,감상문 올립니다 독후감 올립니다 스키너의 `웰든 투`를 읽고 DownLoad

독후감,감상문 올립니다 독후감 올립니다 스키너의 `웰든 투`를 읽고 DownLoad



독후감,감상문 올립니다 독후감 올립니다 스키너의 `웰든 투`를 읽고

[독후감,감상문] [독후감] 스키너의 `웰든 투`를 읽고


스키너의 `웰든 투`를 읽고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이 책이 정말 1948년에 나온 소설이라기엔 믿기 힘들 정도였다. 처음에는 과제로 인해서 읽기 시작했던 책이지만 읽는 내내 정말 예비교사로서의 행동과 일상의 나의 행동들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해주었고 이 책으로 인해 내가 영향을 받은 것 같다.
스키너는 `자유의지`를 인간본성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에 의하면 인간은 철저하게 주어진 조건에 따라 움직이는 동물이므로, `행동 공학`의 조작을 통해 가장 `보람 있게` 살 수 있는 인간의 낙원을 건설할 수 있다고 한다. 스키너 이전에도 수많은 유토피아 이론이 있었다. 그러나 이들과 `월든 투` 사이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이전 `유토피아` 들은 `철학적 완전주의`를 실현하려는 노력이었을 뿐이지만, `웰든 투`는 사회 구성원들이 가장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 건설을 목표로 하는 집단이다. 따라서 이전 유토피아에 대한 추구는 철학적 이상에 얽매어 오류 수정이 불가능해서 자멸할 수밖에 없었던 반면, `웰든 투`는 수정이 얼마든지 가능한 사회이다. 말하자면, `가장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무수한 실험이 가능한 사회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스키너가 말하는 `가장 행복한 사회`란 무엇인가? `가장 행복한 사회`란 가사일, 육체적, 정신적 중노동같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최대한으로 줄인 사회이다. 스키너는 불필요한 수요를 줄이고 작업을 능률화시킴으로써, 그리고 불합리하게 남아도는 산업 예비군들을 꼭 필요한 수요에 대한 생산에 돌림으로써 노동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즉, 지금처럼 사회의 일부 계층만이 노동하는 것이 아니라, 노동 가능한 사회 성원 전체가 일하게 된다면 개개인에게 돌아가는 전체 노동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월든 투`에서 개개인의 하루 작업 시간은 네 시간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보람 있는 사회`란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사회`이다. `월든 투`에서는 누구도 무엇을 해야 한다고 강요받지 않는다. 누구라도 적성에 맞는 일을 스스로 방해 없이 선택할 수가 있다. 마지막으로 `보람 있는 사회`란 긴장을 해소하고 충분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사회이다. 나는 ‘보람 있는 사회’의 목표와 의미가 현재 우리사회에 꼭 필요하고 주의 깊게 봐야 하는 이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얼마 전 뉴스에서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평균 직업 근무 년도는 가장 짧았다. 하지만 개인의 평균 근무시간을 비교해 보았을 때는 우리나라가 훨씬 더 많은 시간을 근무한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인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밖에 없다. 또 직장인들은 자연스럽게 퇴근 시간만을 기다리고 일하는 것에 있어서 능률은 떨어질 것이라 생각한다. 오랜 시간 공부를 하다 보면 집중력은 자연히 떨어진다. 그와 마찬가지로 일도 같은 일을 하다보면 지겹고 집중력은 떨어질 것이라 생각한다. 또 ‘보람 있는 사회’의 일부를 현재 우리사회에서 주의 깊게 봐야 하는 이유는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스스로 방해 없이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직업을 선택할 때 자신의 적성이나 재능보다 사회에서 인정을 받는 것, 월급이 얼마나 되는 지 등을 우선 생각한다. 이유는 어쩌면 우리는 고등학교 진학할 때 다른 것에는 관계없이 성적에 따라서 인문계, 실업계로 나누어 버린다. 이는 직업의 선택도 제한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공부를 하려는 의지조차도 제한해 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적도 중요하겠지만 성적보다는 아이의 장래희망이나 재능, 공부하려는 의지 등을 고려해서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방안으로는 대학입시를 실업계를 졸업한 학생들에게 불이익이나 꺼려하는 것 없이 공부를 열심히 한 학생들에게는 기회를 주는 방향으로 바꾸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월든 투`는 구성원들에게 예술, 체육 등 다양한 여가 활동을 제공한다. 그러나 여기서 다음과 같은 반론을 제시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스키너는 사람들에게 조건만 만들어 준다면, 당연히 행복해지고 서로에 대한 애정이 넘치게 된다고 낙관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실재로 과거 사회주의 국가에서도 스키너 식의 `보람 있는 사회`를 이루려는 시도가 있었다. 그러나 오히려 시민들은 더 게으르게 되었고, 사회 경제 기반은 무너지고 말았다. 결과적으로 자본주의 말기의 비참함보다 더 비참한 생활을 가져왔던 것이다. 스키너는 게으름, 탐욕과 같은 인간 속성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지 않은가?
스키너는 `월든 투`의 구성원들은 `행동 공학`에 의하여 개조된 새로운 인간이므로, 탐욕이나 게으름 등을 갖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반박한다. `월든 투`의 구성원들은 게으름을 피우거나 더 쉬운 작업을 하려고 욕심 부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성장 과정을 통해 이들은 가장 자신에게 맞는 직업에 길들여지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노동 시간 배정 원칙 때문에 이들은 너무 쉬운 일은 오히려 기피하려고 한다. ‘월든 투’에서는 누구나 하루 4점씩의 노동 점수를 얻어야 한다. 보통 1시간의 노동은 1 점의 가치가 있다. 예를 들면 창문 닦기를 한 시간 하면 1점을 받는다. 무거운 골재를 나른다든지 하는 힘든 일을 하면 한 시간의 2점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정원 정리와 같은 쉬운 일은 시간당 0.2점 밖에 받지 못한다. 따라서 쉬운 일을 택하면 노동 시간이 그만큼 더 길어진다. 이와 같은 노동 체계에 의하여 ‘월든 투’에서는 누구도 쉬운 일만 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떻게 탐욕도 게으름도 없는 새로운 인간들이 탄생할 수 있는가? 이는 행동 공학에 입각한 공동 부양에 의해 가능하다. 아이들은 출생 직후부터 집단적으로 양육된다. 공동 부양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자신의 정서, 재능에 맞지 않는 부모에 의해 양육됨으로써 생길 수 있는 부정적 영향을 없앨 수 있다는 점이다. 아이들은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하도록 강요하는 부모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물론, 이것이 방종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단지 아이들이 부모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예컨대, 정원사, 기술자-와 더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1044460&sid=sanghyun7776&key=



[문서정보]

문서분량 : 3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독후감,감상문 올립니다 독후감 올립니다 스키너의 `웰든 투`를 읽고
파일이름 : [독후감,감상문] [독후감] 스키너의 `웰든 투`를 읽고.hwp
키워드 : 독후감,감상문,스키너,`웰든,투`,올립니다,스키너의,투`를,읽고
자료No(pk) : 11044460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솔루션] 최신공정제어공학 2판 솔루션(MATLAB의 활용과 실습, 어영구 외, 아진)

허가 Down

양성평등의 법적 장애: 호주제도 DownLoad